탈모로 인해 고통 받는 이들이 1000만명 이라고 한다.
이에 고통 받는 사람들도 많아지고 있지만 아직 까지는 딱히 이렇다 할 치료법은 없는 상태다.
이런 이들에게 마법 같은 손기술로 희망을 전해 주는 헤어 디자이너가 있다.
이미“sbs 미운우리새끼” 40화 내이름은 김건모편에서 한글 스크래치로 얼굴이 알려진 하광용(37)씨 ‘하군’원장이 그 주인공이다.
모발이식 수술을 받거나 가발을 착용한 것이 아닌데도 그의 손길만 거치면 탈모인의 빈 머리는 감쪽같이 가려진다.
실로 놀라운 변화가 아닐 수 없다. 그가 운영하는 ‘하헤리’를 직접 찾아 마법 같은 기술의 비밀을 들어봤다.

http://www.hemophilia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8310